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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으로 발 뻗는 셀트리온…韓 항체발굴사와 최대 1조원대 연구계약

셀트리온은 항체발굴 및 개발 전문업체 싸이런테라퓨틱스(이하 싸이런)와 이중·삼중항체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발표했다. 계약 내용은 싸이런이 셀트리온의 표적항원에 결합하는 3종 이상의 다중항체를 발굴하는 식이다. 계약 기간은 3년이며,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포함한 계약 규모는 최대 1조1580억원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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